최근에 많은 유명 브랜드 화장품들이 유행하고, 광고는 정말 멋있지만, 예뻐지려는 욕구를 팔뿐이지 진정한 아름다움을 충족시켜주는 제품들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인형과 같은 인공미가 아니라 진정한 자연스러움이 피부에
희·노·애·락의 감정도 나올 수 있으면서, 아름다워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고민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많은 고민 끝에 답을 자연의 밸런스라고 정의했습니다.

자연과 사람의 Balance, 원활한 순환의 Balance, 더함과 빠짐의 Balance를 추구하는 하니술이라는 화장품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말은 쉽지만, 수많은 허브들 중에서 어떤 것을 취하고 어떻게 Balance를 맞춘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같이 연구하는 연구원들과 수천 번, 수만 번의 실험을 통해 좌절도 많이 하였고, 왜 본분에 충실하지 않느냐는 말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 수많은 실험 끝에 옛 선조들이 약을 달일 때 왜 한지를 덮고 약을 달였을까?
에서 힌트를 얻어 한지를 덮었을 때와 아닐 때, 허브의 유효성분들을 비교 분석해 보았고, 이런 수많은 과정을 반복한 후 나온 결과물들을 피부에 관련한 교수님들께 자문을 구하고, 함께 연구하면서 답을 찾았습니다.

사실 저는 이미 행복합니다.
많은 고객들이 아름다워지고 행복해 하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상업적인 면에서 하니술이라는 화장품이 본질에 가장 충실하게 만들었지만, 성공할지 아닐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하나의 가치 본질이 훌륭하면 꼭 상업적이지 않아도 그 본질을 사람들이 알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심은 통할 것이라 믿습니다.

아름다워진다는 것은 제게 많은 행복을 주고,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행복해지기 위해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지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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